주식 매입 계산기 사용법 뇌동 매매의 의미와 방지법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저금리가 유지되고 유동자금이 풍부해지면서 부동산, 주식 등 자산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투자수익금보다 오히려 세금이 더 나올 수 있어 최근 다시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은 장기투자, 단기투자, 스캘핑 등 여러 가지 매매법이 존재하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매매 후 주가가 하락할 때 추가로 사들이는 전략입니다.

일반적으로 예상했던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면 이익구간까지 ‘존망’한다거나 자기만의 손절선을 정해놓고 매매를 하고 있는데,

이와 반대로 주식이 하락하고 있는데 추가로 매수세를 늘린다는 게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주식매수의 개념과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하고 주가가 하락할 때도 뇌동매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의 매입

주가가 오를 것을 예상하고 산 종목이 예상과는 달리 하락할 경우 파는 쪽이 오히려 더 많은 주식을 매입해 전체 평균 단가를 낮추는 투자법을 말합니다.

시세가 내려갔을 때 매수 주문을 늘려 구입 평균 단가를 낮춤으로써 손해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1만원에 A주를 100주 매입했는데, 7천원이 되면 손해를 보지 않고 100주를 더 사는 방법인데, 이것으로 자신의 평균 매입단가는 8500원이 됩니다.

다시 주가가 올라 1만원이 될 경우 만약 주식을 손대지 않았다면 본전이지만 7000원을 추가로 손봐준다면 평단가가 낮아져 약 17%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을 사는 방법은, 주가가 하락하면, 분할매로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억제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요.

정확히 바닥을 예측하고 매수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분할 매수를 통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뇌동매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구매를 할 때는 전체 시드의 13, 14로 나누어서 들어가요. 만약 처음 매수했을 때 주가가 바닥나 급등할 경우 갈아탈 기회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수익이 줄어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세가 달라진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주가 하락을 계속 억제하면 오히려 손실 규모를 더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주식을 사는 방법=주식을 사는 방법은 최초에 매입 전에 시세를 정해 두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보통 3~4회를 거쳐 분할구매하기 때문에 예상평단가를 매번 손에 넣기가 번거롭습니다.

이러한 경우 주식을 매입하는 계산기를 활용하면 예상평단가를 쉽게 할 수 있는데 주식을 매입하는 계산기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에 쳐보시면 다양한 주식계산기 사이트를 보실 수 있는데 저는 평소에 가장 상위에 노출되어 있는 웹툴계산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웹 툴에 접속하여 현재 보유 및 추가 매수란에 주가와 수량을 입력하면 됩니다만,

1만원으로 100주를 매입하고 추가 매수를 9000원으로 100주로 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최종 보유는 9,500원으로 200주로 총 190만원어치를 보유하게 됩니다.

만약 9000원에서 반발이 나오지 않아서 8000원에 물갈이를 다시 한다고 가정하면 현재 보유한 9500원에 수량 200개를 입력하고 추가 매수에 8000원, 수량 100개를 입력하면 나옵니다.

뇌동매매란

뇌동매매의 의미는 독자적인 시세예측에 의한 매매거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흉내내는 매매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 급등하는 종목을 따라잡거나 악재뉴스가 나와 하락하면 따라서 매도하는 경우가 뇌동매매에 해당됩니다.

뇌동매매방지법은 너무 자주 사고팔기보다는 공부해서 확신이 설 때 투자하고 내가 보유한 시드를 너무 많이 투자하지 않고 분할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가용금액이 1억원이라면 몰빵보다는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해 분할 매수하는 방식으로 뇌동 매매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주식용어 중 매수자와 뇌동매매의 의미를 알아보고 계산기 사용법을 알아봤지만 한 가지 매매법에 매달리기보다는 시장 추세에 대응하는 사람이 살아남아 결국 수익으로 이어질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환매하지 않으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매매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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